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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제철소 ‘공정관통형 기술개발 연구회’ 활동 킥오프

포항제철소 ‘공정관통형 기술개발 연구회’ 활동 킥오프

2018/03/08

– 엔지니어 280여 명, 오는 6월까지 매주 교육듣고 과제 수행
– 전후공정간 이슈 및 고질결함 학습··· 집단지성 통한 개선 목적

포항제철소가 엔지니어의 전문 역량을 향상하고 제조 공정간에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하고자 3월부터 ‘공정관통형 기술개발 연구회’ 활동을 시작한다.

엔지니어들의 교육듣는모습
 서명교 SmartFactory TF팀장이 엔지니어들에게 빅데이터 분석기술 개발 현황에 대해 강의하는 모습
포항제철소가 엔지니어 280여 명을 대상으로 ‘공정관통형 기술개발 연구회’ 활동을 시작한다. 지난 3월 6일 열린 첫 번째 교육에서 서명교 SmartFactory TF팀장(아래)이 엔지니어들에게 빅데이터 분석기술 개발 현황에 대해 강의하는 모습.

공정관통형 기술개발 연구회는 포항제철소 엔지니어 280여 명을 대상으로 매주 1회씩 진행한다. 올해 기술개발 연구회의 첫 번째 교육은 ‘빅데이터 분석기술 개발 현황 및 제철소 적용 사례’를 주제로 지난 3월 6일 기술연구소 대강당에서 진행했다.

이번 교육을 주관하는 기술교육그룹은 오는 6월까지 각 공정별 전문가를 강사로 초빙하여 4차 산업과 철강공정, 선강 및 압연공정 등에 대한 교육을 매주 한 차례씩 총 14회에 걸쳐 실시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4월부터는 엔지니어들이 공정관통형 개선과제를 발굴하고 직접 수행함으로써 수익성 개선 및 월드프리미엄 제품 생산 확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포항제철소는 지난해에도 공정간 현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기술연구원과의 협업을 통해 개선활동을 병행해 왔으며, 부서별 엔지니어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등 집단지성을 활용해 조업현장의 획기적인 개선을 이룬 바 있다.

신부경 커뮤니케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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