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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1%나눔재단] 베트남이 반한 임직원 글로벌 봉사단 5기!

[포스코1%나눔재단] 베트남이 반한 임직원 글로벌 봉사단 5기!

2017/01/26

임직원 글로벌 봉사단 5기 단체사진

정유년 새해, 포스코1%나눔재단이 모집한 임직원 글로벌 봉사단 5기가 베트남 붕따우성 딴호아 지역에서 구슬 땀을 흘리고 돌아왔습니다. 베트남 저소득층을 위해 훈훈한 보금자리를 만들어주는 건축 봉사를 통해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돌아왔는데요. 베트남이 반한 포스코 패밀리의 이야기, 함께 들어보실까요?

임직원 글로벌 봉사단 5기, 베트남에서 건축 봉사활동을 펼치다!

봉사단원의 모습

봉사단원의 모습

포스코1%나눔재단의 임직원 글로벌 봉사단은 포스코그룹 및 외주 파트너사 임직원이 매월 자신의 급여 1%를 기부하고, 사회공헌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봉사와 나눔 문화의 확산을 몸소 체험하는 포스코만의 독특한 사회공헌 활동입니다.

2014년부터 운영을 시작한 포스코!%나눔재단 임직원 글로벌 봉사단은 4기까지 배출되었으며, 이번에 선발된 봉사단 5기는 1월 5일부터 12일까지 베트남 바리어 붕따우성 떤딴현에 위치한 포스코 스틸빌리지(POSCO Steel Village) 현장을 찾아 주택 건축 봉사활동을 펼쳤습니다.

봉사단원들의 모습

삽을 들고있는 봉사단원의 모습

포스코 스틸빌리지는 호치민에서 약 100km 떨어진 떤딴현에 104세대의 스틸주택을 건축하는 대규모 사회공헌 프로젝트인데요. 포스코1%나눔재단이 건축비를 지원하고 베트남 지방정부가 부지를 제공하는 포스코1%나눔재단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입니다.

삽을 들고 일하는 봉사단원

이번 봉사활동을 위해 봉사단 전원은 자신의 휴가를 활용하여 참여하였고, 7일간 홈파트너와 함께 봉사활동에 참여하여 현지 문화에 대해 이해하고, 홈파트너에게 집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공유하였습니다.

베트남 사람들과 단체사진

봉사단원들과 베트남 사람들

1월 10일 스틸빌리지 현장을 방문한 곽정식 ER실장은 무더위에 땀을 흘리며 일하는 봉사단을 격려하였고, 포스코 스틸빌리지 건축봉사에도 함께 참여했습니다.

봉사단원이 일을 하고있다

봉사단원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한 (광)에너지부 이정희 부총괄은 “열악한 환경 속에서 살아가는 홈파트너에게 편안하고 안전한 집을 선물하게 되어서 너무나 기쁘고 앞으로 이곳에서 행복하게 꿈을 이루어 나갔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말하기도 했습니다.

뜨거운 폭염 속에 주택 건축부터 고아원 방문까지!

봉사단원의 사진


간식을 먹으며 찍은 봉사단원들의 사진

30도가 넘는 뜨거운 폭염! 그 속에서 낮에는 주택 건축 봉사활동에 참여하였고, 저녁에는 입주식 때 현지 주민들에게 보여줄 공연을 준비하면서 빠듯한 일정을 소화했는데요. 마지막 날 입주식에는 그동안 정을 나눴던 홈파트너와 눈물의 헌정식이 진행되었고, 그동안 틈틈이 준비한 공연을 선보이기도 하였습니다.


베트남 주민들과 포옹을 하고있다.

이 외에도 봉사단원들은 인근 고아원을 찾아 필요한 생필품 등을 전달하였고요. 오후에는 고아원 담장을 깨끗하게 페인트 칠하는 벽화나눔봉사와 교육봉사를 진행하기도 했습니다.


봉사활동을 하는 단원


봉사단원들이 풍선을 만들고 있다

특히 이번 봉사활동은 포스코가 2014년부터 시행하여 총 104세대의 주택 건축을 완공하는 “POSCO Village 사업”의 마지막 봉사활동이어서 더욱 의미가 깊었는데요. 오는 4월에는 POSCO Village 사업 완공식을 베트남 현지에서 대대적으로 가질 예정입니다.


봉사단원 단체사진


축하공연 모습

향후에도 포스코 1%나눔재단은 임직원 글로벌 봉사단과 같이 포스코그룹 임직원들이 직접 국내외 봉사활동에 참여하여 소외계층에게 희망을 전달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임직원 글로벌봉사단 5기 인터뷰 포스코 (광)설비기술부 설비기획과 강환민 6박 8일간의 활동을 통해 홈파트너의 집을 짓고, 고아원을 방문하여 도움도 주는 활동을 하면서 40~50년 전의 나의 어릴 적 모습이 떠올라 가슴이 뭉클하면서 기분이 참 묘했습니다. 이제는 내 도움이 필요한 곳에 진심으로 꾸준하게 나를 내주고 싶었고, 그렇게 살자고 다짐해 보는 시간이기도 했는데요, 우리의 작은 정성이 모아지는 포스코 1%나눔재단의 지원을 통해 이뤄지는 이번 활동이 지구촌에 있는 많은 이웃들에게 소망을 줄 수 있고, 궁극적으로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 가는 기초가 되기에 진정 위대한 일이며 우리의 긍지라고 생각합니다. 무더운 날씨에 요령이나 게으름 피우지 않고 땀 흘리며 봉사했던 봉사단원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요. 우리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열정을 다했던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포스코 에너지 홍보 csr그룹 안지영 가만히 이썽도 땀이 나느 더운 날씨에 시멘트를 나르고, 바르며 집을 짓고 조금은 고됐지만, 일주일이라는 시간이 눈 깜짝할 사이에 흘러 버린 것 같아 아쉽기도 합니다. 집짓기봉사를 하면서 홈파트너였던 뚜이가 계속해서 현장 곳곳을 정리하고, 시멘트를 퍼다 나르며 도움을 주면서 친해질 수 있어서 더욱 의미가 깊었는데요, 헌정식 날 환한 미소로 함께 사진을 찍던 뚜이의 모습을 보면서 참으로 행복했습니다. 더불어 함께했던 모든 임직원봉사단원들의 배려와 사랑에도 감사드립니다. 소속 회사를 넘어 포스코패밀리의 훌륭한 선후배님들을 알게 되어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포스원 보안2그룹 류이삭 한국은 겨울이라 춥지만, 베트남은 31-32도까지 올라 야외에서 집짓는 것이 만만치 않았습니다. 얼굴에 땀방울이 비오듯 흘러내리는데 시멘트를 옮기고 벽돌을 옮겨 하나씩 쌓을 때마다 옆에서 좋아하는 홈파트너의 모습을 보니 더욱더 힘이 나서 열심히 일 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말이 통하지 않아도 우리가 그들의 문화를 존중하고 열정을 다한다면, 결국 마음은 통한다는 것을 배울 수 있었던 시간이 되었고 티없이 맑은 아이들의 모습에서 감동을 받고 정이 들었습니다. 훗날 이 시간을 되돌려 볼 때 지금이 우리 미래의 추억이라는 자산으로 남을 거라고 확신을 해봅니다. 함께 봉사활동에 참여했던 5기분들의 열정도 얼마나 대단한지 알 수 있었고,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포스코(광)도금부 3도금공장 소병창 베트남 딴호아 지역의 주거 환경은 우리나라의 70년대가 생각날 만큼 열악한 상태였습니다. 하지만 벽돌을 하나 둘씩 수평과 수직을 맞춰 쌓아가듯이 우정과 나눔도 함께 쌓을 수 있었던 집짓기 봉사활동이었는데요 이처럼 서로가 힘을 합하면 깨끗하고 쾌적한 집을 지어 선물할 수 있듯이 어떤 일이라도 이뤄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제는 글로벌 시대입니다.이번 집짓기 봉사 등의 활동이 훗날 해외 시장 개발을 위해 큰 힘이 될 듯 한데요. 아직 열리지 않은 무한한 잠재력을 갖고 있는 베트남의 미래를 보고, 미래 고객에 대한 나눔으로 지금과 같은 끈끈함이 지속적으로 이어지면 좋겠습니다. 이번 봉사활동을 위해 인원 선발부터 귀국하는 그 순간까지 여러 가지로 신경 쓰고 배려해 주신 사회공헌그룹과 포스코 베트남, 해비타트 한국, 해비타트 베트남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또한 함께 뜨거운 봉사활동을 펼쳤던 5기 봉사자 여러분들께도 감사드리며 사랑합니다! 포스코 포항연구소 sts연구그룹 이종석 4번이나 지원한 끝에 드디어 5기로 선발되었습니다. 봉사를 마치고 보니 내가 왜 이제야 참가할 수 있게 됐는지 이유를 알게 되었는데요, 좋은 동료들과 적절한 여건, 이 모든 것이 갖춰져 참여하기 가장 좋은 때에 내가 허락되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주거공간은 삶의 기본적인 요소입니다. 위생적인 생활과 교육 환경을 제공하고 미래와 희망을 선사한다는 숭고한 뜻에 함께 할 수 있어 즐겁고 보람된 시간이었는데요. 같은 조로 함께하여 식사를 포함한 모든 활동을 같이 했던 조원 분들께 감사드리며, 언젠가 다시 함께 할 수 있는 기회가 있기를 바랍니다. 그 외 협력한 모든 관계자분들과 참여자 여러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이처럼 좋은 경험을 공유한 벗님들이 있어 즐거웠습니다.

이번 5기까지 포스코 임직원 글로벌 봉사단의 구슬 땀으로 마무리된
스틸빌리지 건축 봉사활동 소식을 전해드렸습니다.
앞으로도 국내외에서 따뜻한 나눔 활동을 이어갈
포스코 임직원 여러분들을 함께 응원해주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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