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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청춘 예찬 캠페인, I AM #STEELSTRONG

포스코 청춘 예찬 캠페인, I AM #STEELSTRONG

2016/10/26

 

포스코 청춘 예찬 캠페인 I AM#STEELSTRONG

 

대한민국 역사상 지금처럼 경쟁이 치열하고 개개인에게 요구되는 스펙들이 많았던 적이 있을까요? 이런 시대를 버티고 맞서며 살아가는 이들이 바로 대한민국 청춘들입니다.

포스코는 이런 청춘들과 SNS, 대학생 앰배서더 활동 등을 통해 끊임없이 소통해 왔는데요. 여기에 그치지 않고, 지금 이 순간에도 쉽지 않은 시간을 보내고 있을 청춘들을 위해 진심 어린 응원이 담긴 #STEELSTRONG 캠페인을 시작하였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STEELSTRONG 캠페인 영상을 소개해 드릴게요!

영상은 대한민국 청춘들에게 가해지는 가혹한 평가들로 시작됩니다. 그 어떤 시대보다 열정을 가지고 열심히 살아가는 청춘들에게 더 열심히 하라는 강요와 청춘들은 나약하다는 편견을 청춘들의 입을 통해 전달함으로써 그런 평가들이 얼마나 부당한지 보여줍니다.

사분활 사진 첫번째 여성의 모습 얘는 곱게 자라서 얼마 못 버틸거야 두번째 젊을 때 고생은 사서도 한다는데 뭐가 그렇게 힘들다고 세번째 사진 얘는 맨날 환경 탓, 남 탓, 노력을 한 말이야 네번째 벌써? 어떻게 남들을 이기겠다는 건지

영상 후반부로 가면, 편견에도 기죽거나 연연하지 않는 청춘들 본연의 강함으로 통쾌한 반전이 전개되는데요. 이어서 청춘들이 자신의 강함을 스스로 정의합니다.

여전히 강한 자가 살아남는 세상인 듯 보이지만, 강함의 기준은 계속해서 변하고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다양한 삶을 살아가는 우리 청춘들 역시 ‘나만의 강함’으로 세상을 살아가고 있는데요. 세상이 규정한 강함이 아닌 나만의 강함으로 살아가는 모든 청춘들에게 보내는 응원이 바로 포스코가 전하고 싶은 #STEELSTRONG의 메시지입니다.

6분할 사진 첫번째 나는 악바리라 강하다 두번째 나는 거침없어 강하다 세번째 나는 나다워서 강하다 네번째 나는 즐기니까 강하다 다섯번째 나는 겁 없어서 강하다 여섯번째 나는 끈질겨서 강하다.

그렇기에 모든 청춘을 대변해 편견에 맞선 시원한 한방을 날리는 복싱 신은 영상 흐름에 있어 가장 중요한 장면인데요. 이 하이라이트 장면을 위해 두 젊은 복서들은 다리가 풀릴 때까지 계속해서 움직이고 어려운 감정 연기를 소화해내야 했답니다. 바로 #STEELSTRONG 캠페인에서 이야기하는 나만의 강함이 표출되는 순간을 캠페인 영상 촬영 현장에서 경험할 수 있었는데요. 현장에서 직접 경험한 스탭들이 느낀 가슴 벅차오르는 감동을 영상으로 보는 여러분들께도 똑같이 전해졌으면 좋겠네요.

광고 촬영 현장이다. 첫번째 사진은  복싱하는 장면 풀샷 두번째는 모니터샷이다

두 복서 외에도 영상에는 다양한 청춘들이 등장합니다. 계속해서 대사를 읊조리며 틈틈이 연기 연습을 하던 아르바이트생 역의 이창의 군, 짧은 순간에 감정을 잘 잡아낸 인턴 역의 홍예진 양, 멋진 춤과 연기를 동시에 보여준 이현정 양, 완벽한 수험생 연기로 가장 일찍 촬영을 마친 한상길 군, 강렬한 비트에 미친듯한 춤으로 카타르시스를 느끼게 해준 크럼프 댄스팀 블랙아웃, 사실적인 감정을 위해 실제로 붐 마이크를 들고 오랜 시간을 버텨야 했던 악바리 송진아 양, 많은 구경꾼 사이에서 익살스럽고 당당한 연기를 보여준 모델 이병호 군, 겁이라곤 없어 보이는 세계적인 스케이트 보더 최재승 군, 천진난만한 얼굴을 하다가도 비트만 나오면 삐딱하고 강렬한 랩을 보여주던 래퍼 Sickloo 군, 강렬한 눈빛으로 스탭들의 감탄을 자아낸 장내리 양, 당찬 눈빛과 걸음으로 이 시대 청춘들의 모습을 대변한 이용준 군까지. 다양한 분야의 청춘들이 각자가 정의 내린 강함을 보여줬습니다.

4분할 사진 첫번째 복싱기어를 착용한 여성의 모습을 촬영하는 남성의 모습 두번째 스케이트장에서 스케이트를 타는 사람과 그걸 지켜보는 사람들 세번째 남성이 카페에서 무언가를 보고있는 사진이다.  네번째 골목 어딘가에서 남성이 앉아 있는 사진이다. 또한 한남성은 핸드폰을 보며 있고 다른 한남성은 뒤돌아 있다.

또 영상에는 나오지 않지만, 주차할 곳을 안내해 주는 일부터 무거운 조명을 설치하고, 촬영장 뒷처리 담당까지 모두 청춘들의 몫이었습니다. 촬영 내내 모니터를 응시하고 스토리보드를 체크하는 카피라이터와 PD 역시 20대 초중반의 청춘들이었고요. #STEELSTRONG 캠페인을 준비하고, 촬영, 편집하는 모든 순간을 청춘들과 함께하며 그들의 열정과 강함을 새삼 깨달을 수 있었답니다.

4분할 사진, 골목에서 촬영하고 있는 모습 두번째 주차장에서 촬영하는 장면 세번째는 고시원에서 촬영하고 있는 장면 네번째는 그 촬영하는 모습을 보는 보는 모니터링 모니터와 촬영자들

치열한 현실에 맞닥뜨린 요즘 청춘들을 그저 나약하다고 쉽게 평가하고, 더 강해지라고 요구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가까이 다가가 따뜻한 시선으로 그들을 바라본다면 지금 청춘들이 얼마나 강하게 각자의 인생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 청춘은 강합니다. I AM #STEELSTRONG

 


 

#STEELSTRONG 영상 재미있게 보셨나요?

영상이 보여주는 청춘 본연의 강함이, 지금 청춘이든 아니든 상관없이

보는 분들에게 큰 울림을 주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포스코도 계속되는 글로벌 철강경기 침체 속에서도

단단한 철로, 포스코 본연의 강함으로, 도전을 멈추지 않을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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