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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스코가 개발한 스마트 세이프티 볼의 모습

▲ 포스코 직원들이 스마트 세이프티 볼과 연계된 휴대폰 앱을 통해 밀폐공간 출입전 가스 농도를 사전 확인하고 있다.

▲ 포스코 직원이 작업 현장에 스마트 세이프티 볼을 부착하여 실시간으로 유해가스를 측정하며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포스코, 세계 최초 ‘스마트 세이프티 볼’ 개발로 밀폐공간 안전사고 예방

2021/04/21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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