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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스코 광양 3고로가 초대형•스마트•친환경 고로로 재탄생했다. 최정우 포스코 회장이 점화봉에 불을 붙여 3고로 풍구에 화입하고있다.

포스코 광양 3고로, 스마트·친환경 고로로 재탄생

2020/07/10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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