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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인의 뜨거운 나눔 열정, 봉사로 사랑을 나눠요!

포스코인의 뜨거운 나눔 열정, 봉사로 사랑을 나눠요!

2015/07/28

무더운 한여름에도 지치지 않는 포스코인들의 나눔 열정! 오늘도, 내일도, 언제나 따뜻한 사랑을 전달하고 있는 포스코패밀리들의 마음은 아주 뜨거운데요. 

오늘 Hello, 포스코 블로그에서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따뜻한 사랑을 나누는 주인공들의 이야기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지금 바로 시작합니다. : ) 

꽃보다 아름다운 나눔의 마음! – 광양 화성부 재능나무봉사단

지난 7월 11일, 광양제철소 화성부 재능나눔봉사회원 65명은 자매마을인 태인동 명당뜰 해바라기 꽃밭에서 나눔봉사활동을 가졌습니다. 화성부는 시민들과 함께 깨끗한 전남, 멋진 광양시를 만들겠다는 목표로 약 2만 5천㎥의 공장 부지를 해바라기 꽃밭으로 가꾸고 있는데요. 지난 5월 6일과 14일 태인동사무소와 함께 해바라기 씨앗을 파종한 이후 꽃밭의 잡초를 뽑으며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이날 나눔활동에는 정현복 광양시장님께서 격려차 방문하여 화성부의 지역민 사랑에 대한 감사의 말씀을 건네주셨습니다. 뿐만 아니라 동장을 비롯한 동사무소 직원 6명이 참석하여 화성부 직원들을 위한 수박을 준비해 주셨는데요. 동료들과 함께 달콤한 수박을 먹으며 쌓였던 피로와 더위를 시원하게 날릴 수 있었습니다. 태인동의 명당뜰이 아름다운 해바라기로 가득할 그날까지, 화성부의 봉사활동은 쭉~ 계속됩니다!

어르신의 집을 튼튼하게 고쳐드려요! – 광양 후판부 봉사단

광양제철소 후판부 봉사단이 장마철을 대비해 광양읍 봉강에 홀로 거주하고 계신 허동심 어르신 댁을 방문했습니다. 기초생활 수급자로 어려운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어르신의 집은 안방과 부엌 벽지 곳곳에 곰팡이가 슬어 냄새가 좋지 않았죠.. 봉사단원인 광양 후판부 후판공장의 최이풍 씨는 열악한 환경에 안타까워하며 “이렇게 가까운 곳에 어렵게 생활하는 분을 보고 나니 더 많이 나누고 살아야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후판부 봉사단의 다른 단원과 가족 20여 명도 새로 구입한 벽지와 장판을 들고 아침 일찍 도배 봉사를 하기로 한 할머니 댁으로 향했습니다. 구슬땀을 흘리며 벽지를 바르고 집 안을 청소하면서 나눔과 봉사의 기쁨을 한껏 만끽할 수 있었는데요. 할머니께서는 깨끗해진 집에 감탄하시며 직원들의 손을 잡고 고마움을 표현하셨습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는 후판부 봉사단! 앞으로의 활약을 기대해봅니다.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 포항 제선부 봉사단

포항제철소 제선부는 지난 7월 14일, 자매마을 해도동에 위치한 사랑의 공부방을 멋지게 변신시켰습니다. 지난 2006년 개소한 사랑의 공부방은 아이들의 쉼터이자 학습 공간의 역할을 도맡아 하고 있는데요. 책상과 비품 등이 오래되고 낡아 미관상 좋지 않고, 사용하기에도 불편함이 컸죠. 안타까운 소식을 접한 제선부는 아이들에게 쾌적한 학습 공간을 만들어주기 위해 포스코1%나눔재단의 지원금을 받아 좌식 책상부터 롤스크린, 컴퓨터까지 다양한 비품을 후원했습니다.

그 외에도 개인 컵과 칫솔 소독기, 등·하교시 이용할 자전거와 안전보호 장비 등을 지원했는데요. 선물에 감동한 아이들이 직접 감사의 편지를 적어 건네주기도 했죠. 제선부 봉사단은 아이들의 밝은 미소를 바라보며 좋은 환경에서 열심히 공부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벽화로 가득 찬 아름다운 거리 – 포항 후판부 봉사단

전국 곳곳에서 볼 수 있는 뒷골목 벽화! 아름다운 환경을 조성할 뿐 아니라 밝은 골목길로 인해 범죄도 예방할 수 있는데요. 포항제철소 후판부는 7월 11일 나눔토 활동의 일환으로 자매마을인 용흥동에 찾아가 마을 봉사단체 ‘더불어 사는 사람들’과 함께 아름다운 벽화거리 조성 활동에 동참했습니다.

관내 골목길은 오래된 건물과 담벼락으로 인해 저녁이 되면 음침한 분위기를 풍겨 주민들이 많이 불안해했는데요. 이에 용흥동과 후판부는 가장 개선이 시급한 세 곳의 담장을 선정해 아름다운 벽화거리를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40여 명의 후판부 직원들은 벽화를 그리기 위한 사전 작업의 일환으로 담장에 그려진 낙서와 더러운 이물질 등을 제거하고 시멘트로 파인 곳을 깔끔히 메꾸었어요. 다음에는 밑바탕 위에 채색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하니, 용흥동의 멋진 변신이 머지않았습니다. 😀

쨍쨍 내리쬐는 한여름의 태양보다 뜨거운 포스코패밀리들의 나눔 열정! 포스코패밀리들의 따뜻한 마음이 느껴지시나요? 여러분도 봉사활동을 통해 사랑을 나눠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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