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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와 함께하니 좋은 일(Job)이 생긴다!

포스코와 함께하니 좋은 일(Job)이 생긴다!

2019/12/30

청년의 미래가 국가의 미래다. 하지만 청년 실업은 매년 사회적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정부와 대학, 지자체 등이 나서서 대책을 내놓고 있지만, 청년들의 체감 효과는 크지 않다.

이런 청년들의 목소리를 듣고 포스코도 나섰다. 바늘구멍 통과하기보다 어렵다는 취업 준비부터 막연하게 느껴지는 창업 도전, 그리고 포스코 협력사에서 기술 장인의 꿈을 이루려는 청년들을 위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사회가 직면한 문제에 적극적으로 공감하고 기업으로서, 기업시민으로서 역할을 다하기 위해서다.

포스코의 청년 지원 교육은 크게 투 트랙으로 나뉜다. 포스코가 자체 운영하는 ‘포유드림(POSCO Youth Dream)’ 교육, 그리고 정부와 연계해 운영하는 ‘협력사 취업지원’ 교육이다. 청년의 꿈을 응원하는 포스코의 프로그램들을 자세하게 살펴보자.

l 취준생 여러분의 꿈을 위해, 포스코의 ‘포유드림’

2018년,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이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대학생들이 생각하는 가장 효과적인 진로·취업 지원 방안은 산학협력 프로그램 개설이며, 현장실습 형태를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원론적인 교육보다는 기업 실무를 반영한 ‘진짜배기 교육’을 원한다는 뜻이다.

포스코는 청년 인재를 육성하고 이들의 취업과 창업을 지원하는 ‘포유드림’ 교육을 기획하고,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포유드림의 상세 프로그램은 △기업실무형 취업교육 △청년 AI·Big Data 아카데미 △창업 인큐베이팅 스쿨 등이다. 포유드림의 목표는 취·창업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콘텐츠를 만들고, 2023년까지 총 5,500명에게 교육을 제공하는 것. 운영 첫해인 올해는 총 1,121명이 프로그램을 수료했다.

▲ 포유드림 교육을 수료히고 취업에 성공한 ‘취뽀생’들이 최정우 회장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1) ‘기업실무형 취업교육’에서 기업이 진짜 원하는 것을 알자

앞서 살펴본 대학생들의 설문조사에서 알 수 있듯, 청년들이 ‘취뽀’하기 위해 가장 필요로 하는 프로그램이 바로 ‘기업실무형 취업교육’이다. 학교에서 배운 지식과 취업에 필요한 지식은 다르다는 현실을 느꼈기 때문. 그래서 포스코의 기업실무형 취업교육 프로그램은 입사에 도움이 되고, 입사 후에도 직장생활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는 알짜 노하우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뒀다. 교육 담당자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그 고민의 깊이가 느껴진다.

“취업을 원하는 청년들은 16년 동안 학교만 다닌 학생들입니다. 회사에 다녀본 경험이 없죠. 우리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기업이 어떤 역할을 해야 할지 고민했고, 교육과정 기획 경험이 많은 전문가들이 모여 머리를 맞대고 커리큘럼을 짰습니다. 회사가 정말 필요로 하는 게 뭔지, 어떤 인재를 뽑고 싶어 하는지 알려주고, 회사에서 성과를 내는 것이 사회에 기여하는 것이라는 인식을 심어주고 싶었습니다.”

올해 입과 한 대학 졸업(예정)자 830명 중 220명이 취업에 성공했다(국내 대기업/외국계 기업 72명, 공공기관/연구소/학교 64명, 중견/중소기업 84명). 그중 포스코그룹에도 11명이 입사했다. 취업률은 아직 26%대지만, 올해 처음 시행된 프로그램이고 입사 소식이 계속 들려오고 있다는 점을 고려하면 취업 교육이 실질적으로 얼마나 도움이 되는지 알 수 있다. 교육생들의 후기는 어떨까?

“다른 곳에서는 받을 수 없는 특별한 교육을 받을 수 있었어요. 1년 동안 취업 준비를 했는데, 그동안 배운 것보다 여기서 3주 만에 배운 게 더 많았는데요. 포스코의 취업 교육은 취준생을 위해 구성된 최적화된 교육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 6기 안동환 씨

취업 교육은 3주간 합숙하며 진행된다. 1주 차에는 실제 채용을 담당했던 직원이 직접 취업 노하우를 알려주고, 자기소개서 코칭과 모의 면접을 통해 기초 역량을 강화한다. 2~3주 차에는 각자의 과제를 Design Thinking 방법론을 활용해 새로운 사고 접근방식으로 해결해 나간다. 노인을 위한 지하철 내부 안내 서비스 향상, 4차 산업기술을 활용한 교통약자 어려움 해결, 짐 걱정 없는 인천공항 편의성 증대 등 실생활에 밀접한 과제들이 도출됐는데, 교육생들이 직접 발굴하고 해결하기 때문에 더 의미가 깊다.

“이 모든 교육을 3주 동안 무상으로 받을 수 있고 숙식도 제공받으니 경제적 부담이 있는 취준생 입장에서는 정말 감사한 프로그램이죠. 심지어 50만 원의 교육 수당도 받을 수 있고, 성적이 우수하면 포스코인재창조원에서 2개월 동안 인턴으로도 일할 수 있고요.” – 23기 오현성 씨

포스코는 앞으로도 인적 자원과 오랜 교육 경험 및 인프라를 활용해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해나갈 예정이다. 내가 왜 서류 광탈을 했을까? 왜 면접장에만 들어가면 말이 안 나올까? 살아있는 노하우를 배우고, 취업 준비로 무너진 멘탈을 세우고 싶다면 포스코의 기업실무형 취업교육 프로그램을 추천한다. 내년부터는 교육과정 내 인·적성 검사를 신설할 예정이니, 취업에 한 걸음 가까워질 수 있을 것이다.

(2) 4차 산업혁명 인재, ‘청년 AI·Big Data 아카데미’가 육성한다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Big Data)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끄는 핵심 키워드다. 사회의 니즈는 늘어나고 있지만, 아직 교육과정이 부족한 탓에 학생들은 배울 곳 찾기가 어렵고, 기업들은 원하는 인재를 찾지 못하는 현실. 포스코는 이런 상황을 일찌감치 예견하고 2017년부터 포스텍과 함께 교육과정을 만들어 사내 교육과 전문가 육성 과정을 운영해오고 있었다. 임직원을 대상으로 했던 교육 노하우의 집약체가 바로 ‘청년 AI·Big Data 아카데미’다.

원래 이 프로그램은 포스텍이 2017년부터 6주 과정으로 심플하게 운영해오던 것이다. 강의와 실습의 질이 높았지만, 자율학습 스타일의 대학 교육방식에서 한계가 있었다. 올해부터 포스코의 지원이 들어가면서 기업의 실무적인 요소가 가미됐다. 글로벌 최고의 이공계 대학인 포스텍의 학술적 지식에, 글로벌 스마트팩토리를 선도하고 있는 포스코의 현장 기술과 경험을 융합해 시너지를 내고 있는 것.

“학생들 대부분이 대기업에 가고 싶어 해요. 그러려면 데이터 분석에만 매달릴 것이 아니라 기업 현장에서 활용하고 있는 문제 해결방식을 공부할 필요가 있죠. 그런 안목과 역량을 키우는 것도 AI·빅데이터 과정에 녹였습니다. 그리고 출퇴근 형태로 운영되는 보통의 교육기관 프로그램과 달리, 우리 아카데미는 기숙사가 있기 때문에 교육생들이 함께 숙식하면서 학습에 완전히 몰두할 수 있는 게 큰 장점이에요.”

청년 AI·Big Data 아카데미는 총 12주(3개월) 동안 합숙 교육으로 운영된다. 6주 동안은 AI·빅데이터에 관한 기본 지식을 배우고, 기업 데이터 처리에 관련한 실무 교육을 받는다. 그 이후엔 포스텍 전문 교수진과 함께 AI·빅데이터를 실생활이나 기업 경영에 접목한 사례를 공부하고, 직접 실습한다. 이론에 치우치지 않고 기업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기술을 알려주는 데 집중한 것이다.

“아카데미 수료 후, 취업에 실패했던 회사에 재도전해서 취업 성공했습니다. 어디까지가 패턴 인식 프로그램이고, 어디부터가 지능을 갖는 프로그램인지 질문을 받았는데, 예전 같으면 대답을 못 했겠지만 이번엔 자신 있게 대답할 수 있었어요. 석사급 지원자들을 제치고 학사 졸업자인 제가 합격증을 쥘 수 있었던 건, 대학원 과정에서 배울 수 없지만, 기업이 지원자에게 바라는 핵심 역량을 아카데미에서 충분히 익혔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 5기 이용하 씨

“저는 인문계열을 전공했지만, 예전부터 AI 분야를 배우고 싶었습니다. 아카데미에 오기 전에 다른 국비 지원교육에도 참여했었고요. 하지만 용어도 어렵고, 수업 속도도 빨라서 어려웠어요. 그런데 AI·Big Data 아카데미는 달랐어요. 사전 온라인 교육과정만 학습해도 수업을 따라가기가 쉬웠습니다. 수업 후에도 자유롭게 질문해서 그때그때 지식을 확실하게 익힐 수 있었어요. 인문계인 제가 지금 AI 업계에서 일하고 있을 정도니까요.” – 5기 김관수 씨

현재 청년 AI·Big Data 아카데미는 1년에 총 200명에게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입과자 200명에 투입되는 비용은 연간 40억 원. 절대 적지 않은 금액이다. 그런데도 포스코는 사회에 꼭 필요한 인재, 기여할 수 있는 인재를 제대로 육성하겠다는 의지로 이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올해 입과생 198명 중 취업한 인원은 66명. 이름만 들으면 누구나 아는 유수 기업들이고, 그중 13명은 포스코그룹이다. 포스코는 청년 AI·Big Data 아카데미를 수료한 성적우수자에게 포스코그룹 상시 채용에 지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AI 분야 중견기업이 참여하는 취업박람회를 개최해 기업에 학생들을 추천하는 등 최종 취업까지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AI·Big Data 등 4차 산업 기술도 학습하고 취업에도 성공하고 싶다면 청년 AI·Big Data 아카데미를 살펴보자. (홈페이지 바로 가기)

(3) 창업 아이디어는 있는데 막막하다면 ‘창업 인큐베이팅 스쿨’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라는 말이 있다. 훌륭한 아이디어를 가진 예비창업자는 많다. 하지만 어떻게 아이디어를 현실화하고 사업으로 연결해야 할지 방법을 모른다는 게 이들이 느끼는 공통적인 어려움이다. 이에 포스코는 ‘창업 인큐베이팅 스쿨’을 통해 20~30대 청년뿐만 아니라 40대 장년층의 성공적인 창업 지원에 나섰다. 아이디어 구체화, 시장성 검증 사업계획서 작성 등 실무적인 교육부터 지식재산권, 법무·재무·노무 등 창업에 꼭 필요한 지식 교육까지 제공하고 있다.

창업 인큐베이팅 스쿨을 수료한 예비창업자들은 교육을 통해 사업에 대한 확신이 생기고 비즈니스 모델을 구체화할 수 있었다고 입을 모은다.

“제 사업 아이템이 ‘진짜 현실’이 되도록 구체화되는 과정을 직접 느꼈습니다. 기획·브랜딩 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강사로 오셔서 코칭을 해주셨는데요. 창업에 관심이 많은 분들과 함께 팀을 이뤄 피드백을 주고받으니 아이디어가 더욱 발전할 수 있었습니다. 또, 교육과정 이후에도 창조경제혁신센터 입주, 추가 교육 프로그램 등 후속 지원도 제공받고 있어서 사업 진행에 아주 큰 도움을 받았습니다.” – 1기 박영재 씨

창업 인큐베이팅 스쿨은 차수당 25명씩 연간 100명을 선발하여 포항과 광양에서 4주간 무료 합숙 교육으로 진행된다. 올해 첫 교육과정에 참여한 사람은 총 93명으로, 이 중 창업에 성공한 사람은 39명, 창업률은 42%다. 그중 8명은 포항 창조경제혁신센터에 입주하고, 15명은 정부 창업지원프로그램에 선정되는 등 사업 성공 가능성을 높였다.

최근에는 ‘제1회 포스코 창업 토크콘서트’를 열어 SM엔터테인먼트 김영천 이사, 포스텍 손영우 교수, 포스텍홀딩스 유주현 대표와 함께 창업을 앞둔 청년 사업가들에게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앞으로도 포스코는 창업 인큐베이팅 스쿨 이수 후 일대일 멘토링 등 후속 지원을 강화하여 자신만의 아이디어가 실현되기를 바라는 청년 창업가들을 꾸준히 양성할 계획이다.

l ‘협력사 취업지원’ 교육으로 취업난 해소, 협력사 인재육성을 동시에!

포스코에는 포항과 광양의 95개 협력사가 있다. 이들은 포스코가 51년간 끊임없이 쇳물을 생산할 수 있도록 그 세월을 동고동락한 묵묵한 동반자이며, 가족보다도 더 끈끈한 가족이다. 그러나 이들 기업은 대개 지역의 중소기업이어서 구인난을 겪고 있다.

그래서 포스코는 협력사 취업을 원하는 인재들을 키우는 데 두 팔을 걷어붙이고 있다. 포스코 청년 취·창업 지원 프로그램의 또 다른 큰 축인 ‘협력사 취업지원’ 교육이 바로 그것이다. 우수 인력을 구하고 싶은 지역 중소협력사, 그리고 취업난에 힘들어하는 청년들 사이의 간극을 좁히기 위해 2005년부터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협력사 취업지원 교육은 회사 생활에 필요한 기본 소양 교육, 현장에서 필요한 기술 역량, 그리고 기술자로서 체득해야 하는 마인드까지 체계적으로 교육하는 프로그램이다. 현업에서 오랜 기간 일했던 베테랑 교수들이 직접 강의하니 현장에서 바로 쓸 수 있는, 꼭 필요한 조언을 많이 들을 수 있다는 게 교육 수료자들이 입을 모아 말하는 장점이다.

“처음에 합숙 교육을 시작할 땐 불안했어요. 기계도 모르고, 전기도 모르는데 내가 과연 배울 수 있을까? 취업할 수 있을까? 내가 용접을 할 수 있을까? 이런 모든 걱정에 두려웠어요. 그런데 두 달간의 교육과정에 집중하다 보니 제 걱정은 기우였다는 걸 알았습니다.” – 2018년 수료생 박현성 씨

협력사 취업지원 교육은 기계정비·전기정비 채용예정자 교육(2005~2014), 산업기능 요원 양성과정(2015~2016), 협력사 취업지원 교육(2017~현재) 등으로 과정 명칭이 계속 바뀌어 왔다. 하지만 변하지 않는 한 가지가 있다면, 그것은 바로 ‘교육의 목표’. 포스코의 인프라를 활용해 청년 구직자들에게 양질의 교육과 훈련의 기회를 주고, 협력사 등 중소기업 취업까지 연계함으로써 청년 실업을 해소하겠다는 교육 목표는 15년간 이어져 오고 있다.

프로그램 참가 대상자는 포스코와 참여 협력사 등이 함께 선정한 19~34세 군필의 취업 희망자로,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자격증 보유 여부 등을 종합 판단하여 교육생을 선발한다. 재미있는 사실은, 현장 기술자를 교육하는 과정이니 전기·유공압 같은 기초 지식을 이미 갖고 있는 교육생만 있을 것 같지만, 관련 경험이 있는 입과생은 20%도 되지 않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포스코의 협력사 취업지원 교육 수료생 총 1,327명 중 1,255명이 포스코 협력사 등에 취업했다. 취업률이 무려 95%에 이르는데, 일반적인 취업연계 학원(35%)이나 타 대기업 컨소시엄(60%)의 취업률과 비교하면 엄청난 성과다. 기술 경험이 없어도 두 달간 ‘빡센’ 교육을 받으면 누구나 전문 기술자로 거듭날 수 있다는 협력사 취업지원 교육의 자부심이기도 하다.

구직의 꿈을 갖고 프로그램에 입과 한 교육생들을 위해 모든 교육내용은 ‘현장 중심’으로 돌아간다. 책으로 공부한 용어와 실제 현장에서 쓰이는 용어가 다르면 현장 용어를 사용한다. 실습장에는 현장에서 실제 사용되는 기계와 장비들이 가득하다.

이들을 채용한 협력사에서도 만족도가 높다. HIMEC의 김범한 부장은 협력사 취업지원 교육 수료생은 다른 일반 채용자보다 기술력이 우수하고 태도도 좋다고 말했다. 신입사원이 기본 업무를 수행하기까지 6개월 정도 소요된다면, 수료생들은 1~2개월이면 현업에 조기 적응한다는 것이다. 포스코의 협력사는 대부분 중소기업 규모로, 가장 큰 어려움이 ‘구인’이다. 유능한 인재를 뽑고 싶지만 쉽지 않고, 채용한 뒤에도 현장에 적응시키기까지 시간과 비용이 많이 든다.

포스코는 협력사별 맞춤형 인재를 배출하기 위해 기계·전기정비·조업 등 직무별 과정을 구성하고, 협력사의 인사 노무 담당자들을 초빙해 직접 회사를 소개하는 시간을 마련하는 한편, 교육과정 수료생과 협력사를 적절하게 매칭하여 채용 만족도까지 동시에 높이고 있다. 이 교육과정을 수료한 사람만 채용하겠다고 나선 협력사도 있을 정도이니, ‘동반성장’ ‘상생’이라는 단어가 딱 어울리는 교육인 셈.

포스코는 내년도부터 구직자 교육생들에게 취업상담사의 상담을 지원하고, 포항·광양 등 지역사회와 연계한 단체 채용박람회를 개최하는 한편, 교육생에게 면접에 대비한 AI 모의 면접을 실시하는 등 교육의 내실을 더할 계획이다. 2020년 2월 교육과정이 1월 말까지 접수를 받고 있다. 무료 교육은 물론 월 80만 원의 훈련수당과 20만 원 상당의 수료 기념품도 받을 수 있다. (홈페이지 바로 가기)


지금까지 포스코의 청년 취·창업 지원 프로그램 네 가지를 살펴봤다. 포스코는 청년들의 취·창업 성공을 돕기 위해 프로그램들을 지속 개선함으로써 지역사회와 청년, 포스코 모두가 상생하는 사회를 만드는 데 노력할 계획이다. 관심 있는 취업준비생과 예비창업자들은 프로그램별 홈페이지를 즐겨찾기 해두고 수시로 접속해 보자.

프로그램명 홈페이지
기업실무형 취업교육 http://youth.posco.com
청년 AI·Big Data 아카데미
창업 인큐베이팅 스쿨
협력사 취업지원 교육 http://educs.posc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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