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석의 글씨를 모아 9m 너비의 포스아트로 재연한 ‘옛 비석의 벽’ ▲’옛 비석의 벽’에 포스아트 기술로 섬세한 입체 질감이 표현된 모습. 포스코그룹, 국립중앙박물관에 사회적 약자 위한 ‘포스아트’ 전시물 기증 2026/02/26 다운로드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