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검색어는 최소 두 글자 이상 입력해주세요.

포스코그룹, 故 박태준 명예회장 11주기 현충원 참배

포스코그룹, 故 박태준 명예회장 11주기 현충원 참배

2022/12/13

l 13일 포스코그룹 최정우 회장, 주요 경영진들과 함께 국립서울현충원 묘소 찾아 참배
l 최정우 회장 “더 크게 성장해 세계 최강의 포스코가 되길 바란다는 명예회장님의 말씀과 숭고한 뜻을 가슴 깊이 되새기겠다” 다짐

포스코그룹이 13일 국립서울현충원에서 고 박태준 명예회장 11주기를 맞이하여 현충원 묘소를 찾아 추모 행사를 가졌다.

이날 추모식에는 최정우 포스코그룹 회장을 비롯해 김학동 포스코 부회장, 전중선 포스코홀딩스 사장, 정탁 포스코 사장 등 포스코그룹 주요 경영진들이 함께 헌화하고 참배했다.

최정우 회장은 참배를 하며“ 명예회장님께서 위기 때마다 결연한 의지와 집념으로 역경을 이겨내시는 모습을 보여주셨듯이, 지난 가을 냉천범람이라는 초유의 자연재해에도 우리 임직원들이 축적해온 위기 극복 DNA를 바탕으로 하나로 똘똘 뭉쳐 더욱 단단한 포스코를 만들어가고 있다”며 “더 크게 성장해 세계 최강의 포스코가 되길 바란다는 명예회장님의 말씀과 숭고한 뜻을 가슴 깊이 되새기겠다”고 말했다.

최정우 포스코그룹 회장이  故 박태준 명예회장 서거 11주기를 맞아, 13일 국립서울현충원 묘소를 찾아 참배하고 있다.

최정우 포스코그룹 회장이  故 박태준 명예회장 서거 11주기를 맞아, 13일 국립서울현충원 묘소를 찾아 참배하고 있다.

▲ 최정우 포스코그룹 회장이 故 박태준 명예회장 서거 11주기를 맞아, 13일 국립서울현충원 묘소를 찾아 참배하고 있다.

포스코그룹이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응원합니다 라고 쓰인 파란색 배경의 응원배너이다.

URL 복사

복사 버튼을 클릭하면 클립보드에 복사됩니다.

공유하기

복사 버튼을 클릭하면 클립보드에 복사됩니다.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