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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가 행운의 청년 40명을 모집합니다.

포스코가 행운의 청년 40명을 모집합니다.

2020/08/05

코로나19로 많은 기업의 채용이 연기되고 취업 기회가 줄어들면서, 취준생의 불안한 마음은 날이 갈수록 심해지고 있다. 이에 포스코가 취준생들의 불안한 마음을 달랠 방안을 마련했다.

포항, 광양제철소 협력사나 중소기업 취업을 희망하는 교육생 40명을 선발해 2개월에 걸쳐 직무역량, 인성 등 교육을 실시하는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신설한 것.

▲20-3차 포스코 희망나눔교육생 직업훈련원의 직무교육 과정 모습

그런데 왜 행운이라고 말하는 걸까? 프로그램 수료 후엔 협력사 채용으로 연결되는데, 2005년부터 지금까지 교육을 수료한 교육생들의 취업률을 계산하면 무려 95%나 된다. 작년은 총 207명이 교육에 참여하고, 이 중 167명이 포스코 협력사와 중소기업에 채용되는 등 취업률이 80%를 육박한다.

지원 시기는 7월 27일부터 8월 31일까지이며 △기계 △전기 △크레인 분야의 기능사 자격증 소지자를 우대해 선발하며 34세 이하, 고졸 이상의 학력이면 누구나 접수 가능하다.
포스코 중소기업 컨소시엄 사무국은 8월 31일까지 한 달 동안 접수된 신청자를 심사하여 9월 14일 최종 선발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접수방법은 포스코 중소기업 컨소시엄 교육시스템(http://educs.posco.co.kr)에 접속해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등록하면 된다.

선발된 교육생들은 2개월간(9월 16일~11월 24일) 광양제철소 인근에 위치한 광양 기술교육센터에서 △정비 실무 △천장크레인 운전 △전기용접과 같은 직무교육과 함께 교양·인성 교육을 받게 된다.

포스코는 선발된 교육생들이 적극적으로 교육에 참여하도록 숙박, 식비 등 교육비 전액을 지원하고 훈련수당 월 80만원을 지급한다. 또한 교육 과정 종료 후에는 취업 연계를 위한 포스코 협력사 및 중소기업 면접 기회를 제공한다.


상반기에 이어 더욱 업그레이드되어 돌아온 <포스코 청년희망나눔> 지금 빨리 지원하고 행운을 놓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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