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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가 작은 영웅을 위한 음악회 <우영음>에 여러분을 초청합니다!

포스코가 작은 영웅을 위한 음악회 <우영음>에 여러분을 초청합니다!

2015/04/24

포스코의 영웅들이 음악으로 하나 되는 자리가 마련됩니다.

포스코1%나눔재단에서 ‘우리의 영웅을 위한 작은 음악회’를 개최해, 산업 역군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갖는 것이죠. 포스코1%나눔재단이 마련한 특별한 음악회, ‘우리의 영웅을 위한 작은 음악회'(이하 우영음)에 대해 함께 만나볼까요?

작은 영웅들을 위한 특별한음악회가 열립니다!

포스코1%나눔재단은 포스코그룹 및 외주파트너사 임직원들이 급여를 1% 기부해 설립된 재단인데요, 소외계층 지원과 개도국 지역개발을 비롯해 문화예술 사업 등을 펼치고 있습니다. 이 포스코1%나눔재단에서 음악회를 통해 산업 역군들을 격려하는 음악회, ‘우영음’을 개최합니다.

우리나라 경제 발전을 이끌어 온 가장 큰 공로자라 할 수 있는 제조업 근로자들을 위해, 그들의 일터로 찾아가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음악회인데요. 올해 총 6회 개최될 예정이며, 바로 그 첫 번째 음악회가 4월 29일 저녁 6시 30분, 우리나라 제조업의 중심지였던 문래동 철공 단지에서 열립니다.

문래동 철공단지에 조성된 예술촌의 풍경
문래동 철공단지에 조성된 예술촌의 풍경

문래동 철공 단지는 1960년대 후반 철공소들이 대거 생겨나면서 우리나라 경제 성장과 함께 해온 상징적인 장소라 할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홍대 부근에서 활동하던 예술가들이 임대료가 상대적으로 저렴한 문래동 철공 단지로 옮겨오면서, 철공 근로자와 예술가가 공존하는 공간이 되어 더 큰 의미를 갖게 되었죠.

음악회는 문래동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창작그룹 노니의 퍼포먼스와 문래동 철공 근로자의 노력을 담은 미니 다큐 영상 상영을 비롯해, 홍대에서 활동하는 인디 모던 가야금 연주자 정민아, KBS <남자의 자격>에서 ‘넬라 판타지아’를 열창했던 팝클래식 가수 선우, 기타그룹 피에스타 등의 공연으로 꾸며질 예정입니다.

특히 가야금 명인인 황병기 선생이 공연의 클라이막스를 장식하게 되는데요, ‘침향무’ 등 선생의 혼과 울림을 담은 연주는 관객에게 큰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혹시 공연에 참석하지 못하시더라도, 이후 우영음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공연 영상을 생생하게 확인하실 수 있으니, 아쉬워하지 마세요^^

우리의 영웅을 위한 작은 음악회

  • 일시 : 2015년 4월 29일(수), 저녁 6시 30분
  • 장소 : 문래예술공장 1층 스튜디오 M30 (서울 영등포구 경인로 88길 5-4)
  • 출연 : 가야금 연주가 황병기, 팝클래식 가수 선우, 가수 정민아, 기타 그룹 피에스타, 창작그룹 노니
  • 안내
    – 공연 후 식사가 준비될 예정이오니 많은 참석 바랍니다.
    – 초청장을 가져오시면 소정의 기념품을 드립니다.
    – 주차 공간이 협소하오니 대중교통을 이용 바랍니다.
  • 문의 : 포스코 사회공헌그룹
             02)3457-3737 / s_hyuk82@posco.com< LI>

우영음 공연 관람을 원하는 분들께서는 아래 신청란에 정보를 입력하신 뒤 신청해 주세요. 공연 관람을 원하는 분들의 많은 신청 기다리겠습니다!

▼ 우리의 영웅을 위한 작은 음악회 참가신청하기

묵묵히 땀을 흘리며 제조업 현장을 지키는 분들이 우리 사회의 진정한 영웅이라 할 수 있겠죠. 그런 영웅 여러분들을 격려하기 위해 포스코1%나눔재단이 마련한 ‘우리의 영웅을 위한 작은 음악회’에, 영웅 여러분의 많은 참여가 있길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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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문래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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