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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 취업박람회에서 젊음을 만나다

중앙대 취업박람회에서 젊음을 만나다

2012/09/12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는 9월 4일 오후, 포스코 블로그 지기가 중앙대학교 서울 캠퍼스를 방문했습니다. 이곳에서 ‘취업박람회’가 열린다는 소식을 들었거든요.

2012 취업박람회가 열린 중앙대학교 서울캠퍼스

이번 취업박람회는 9월 4일부터 6일까지 포스코 패밀리를 포함한 100여 개의 기업이 참여해 학생들에게 채용상담을 했는데요. 정말 많은 대학생이 박람회장을 찾아주셨어요. 그 중 포스코 부스에도 꽤 많은 학생이 찾아와, 부스 밖까지 길게 줄을 서서 채용상담을 기다렸습니다.

포스코 블로그지기, 중앙대학교 채용박람회를 가다

포스코 채용상담을 받기 위해 모인 사람들

상담을 기다리면서 학생들은 먼저 채용상담 신청서를 작성했는데요. 자신이 이름과 지원하고 싶은 포스코의 부서 등을 열심히 적고 있었어요. 또한, 포스코 채용 관련 책자를 보며 친구와 이야기를 나누는 학생들도 볼 수 있었습니다. 자신이 지원하고 싶은, 지원할 수 있는 부서를 꼼꼼히 살펴보는 눈치였어요. 그렇다면 과연 이 학생들은 왜 많은 기업 중 포스코를 찾는 것일까요? 포스코 블로그지기가 그들을 만났습니다.

아버지의 회사로 만난 ‘특별한 인연’

중앙대 경영학과 이상엽, 조경록

아버지의 회사, 포스코에서 저의 꿈을 이루고 싶습니다.

포스코 블로그지기가 처음 만난 사람은 중앙대 경영학과의 조경록, 이상엽 학생이었습니다. 둘은 포스코에 많은 관심이 있었는데요. 그 중 조경록 학생은 포스코와 ‘특별한 인연’이 있었습니다. 조경록 학생의 아버지가 포스코를 ‘평생직장’으로 다니셨기 때문이죠. 비록 지금 아버지는 포스코를 은퇴하셨지만, 아버지의 든든한 직장이 되어준 포스코를 꼭 들어가고 싶다고 했습니다.

이상엽 학생은 포스코는 ‘세련된 기업’이라고 했습니다. 올해 4학년이 된 이상엽 학생이 취업을 위해 여러 기업을 알아보던 중 포스코를 보고 받은 느낌이었죠. 그에게 포스코는 긍정적인 기업인만큼 이상엽 학생은 포스코 부스를 방문하게 되었다는데요. 이번 상담을 통해 많은 힘을 얻었고, 자신의 부족한 점도 알게 되어 앞으로 어떻게 취업 준비를 해야 할지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합니다.  

포항에 살면서 쭉 지켜본 ‘친근한 기업’

중앙대 법학과 졸업생 이명우

자원유한, 창의무한. 어렸을 때부터 포스코 정문에 있는 이 문구를 보며 자랐습니다.

중앙대학교 법학과 졸업생, 이명우 씨에게 포스코는 ‘친근한 기업’입니다. 포항이 집이어서 어렸을 때부터 포스코에 다니는 주변 사람들을 자주 봐왔거든요. 또한, 그는 포항에 살면서 봤던 포스코 정문의 ‘자원유한, 창의무한’이라는 문구가 기억에 남는다고 했는데요. 이 문구를 보며 포스코가 ‘사람과 환경을 생각하는 기업이구나’라는 생각을 했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이명우 학생은 기회가 된다면 포스코 인사관리나 사회공헌 파트에서 일하고 싶다고 해요.

공대·남성 위주라는 편견은 No ‘새로운 시각’ 심어줘

중앙대 경영학과 부대순, 영문학과 허보은

포스코는 강한 남성의 이미지라 여자인 저는 지원하기 부담스러웠어요.

포스코 블로그지기가 만난 세 번째 손님은 중앙대 영문학과 허보은 학생과 경영학과 부대순 학생이었습니다. 허보은 학생은 포스코가 철강산업의 이미지가 강해, 남자들만 일할 것 같았다는데요. 그래서 포스코에 지원해야 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이 많았다고 합니다. 하지만 막상 포스코 HR그룹 직원과 상담을 하니, 포스코엔 여성직원도 많고, 복지도 잘 되어 있어 ‘여성이 다니기에도 좋은 곳이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네요. 부대순 학생은 자신의 과가 ‘문과’여서 ‘공대생이 많은 포스코에 들어갈 수 있을까?’라는 걱정을 했는데, 다행히 이번 취업박람회를 통해 포스코에서도 문과를 졸업한 학생을 많이 뽑는다는 것을 알게 되어 좋았다고 합니다.  

젊음, 포스코와 함께 더 큰 세상을

이번 중앙대학교 취업박람회를 통해 포스코에 관심 가져 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포스코는 여러분과 좋은 인연으로 함께하고 싶으니까요. 포스코에 젊은 열정을 가진 분들이 있다면 포스코 채용정보사이트를 확인하신 후, 주저하지 말고 원서를 넣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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