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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단장 마친 광양제철소 견학안내센터로 놀러 오세요!

새 단장 마친 광양제철소 견학안내센터로 놀러 오세요!

2016/08/01

 

더 편리하고 유익해진, 광양제철소 견학안내센터로 놀러 오세요!

백운 아트홀 Baegun Art Hall의 모습이다.

광양제철소를 찾아오시는 일반 내방객 분들께 포스코와 제철소의 역사와 업(業)을 알려주는 견학안내센터가 최근 새 단장을 마쳤습니다. 이전보다 더욱 편리해지고, 볼거리가 많아진 광양제철소 견학안내센터로 Hello, 포스코 블로그와 함께 가보실까요?

POSCO 견학안내센터 입구

광양제철소가 견학안내센터를 기존 전남드래곤즈 전용구장 인근에서 백운아트홀로 옮긴 것은 일반 내방객들이 제철소를 좀 더 알기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인데요.

견학안내센터 신규 조성 전에는 관람객들이 광양제철소 전반에 대한 소개를 제대로 받지 못하고 열연공장만 견학했기 때문에 포스코와 광양제철소가 어떤 일을 하는지 자세히 알기 어려웠고, 편의시설도 미비해 아쉬웠었죠.

백운아트홀 Baegun Art Hall 사진

△ 외부 간판 부착

따라서 광양제철소는 백운아트홀의 인프라를 활용한 다양한 관람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실내외 인프라 조성을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새롭게 단장한 백운아트홀 견학안내센터는 크게 홍보영상 상영, 전시부스 및 포토존 운영 등에 변화를 주어, 광양제철소에 대해 더 알고 싶어하는 내방객들에게 새롭게 다가가게 되었답니다.

포스코 역사 포항제철소 광양제철소 1970-1932 1974-1977 1976-1981 POSCO 1978-1985 1985-1988 1988-1992 포스토의 역사존

△ 역사존

기존 광양제철소를 방문하는 내방객들은 별도의 홍보영상 시청 없이 현장견학을 실시했는데요. 이제는 견학안내사원의 안내에 따라 백운아트홀 2층에서 광양제철소 홍보영상을 시청하게 됩니다. 이후 1층 로비에서는 ‘포스코 역사’와 ‘공정 및 제품’ 테마로 구성된 전시부스를 관람하는데요.

철강생산공정 성연공정 연주공정 제강공정 제선공정 순서대로 보여주고 있다.

△ 공정 및 제품존

1층에 마련된 ‘포스코 역사’는 1968년 포항제철소 창업부터 광양제철소 건립 및 주요 연혁에 대한 사진과 설명으로 꾸며져 있습니다. ‘공정 및 제품’은 광양제철소의 일관공정 생산라인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제선, 제강, 압연공정을 이미지로 설명하고, 생산 제품이 우리 실생활에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 보여주고 있어 유익하죠.

글로벌 자동차사 중심에 포스코가 있습니다. POSCO BMW 폭스바겐 닛산 포드 기아자동차 현대 삼성 빨간 자동차가 전시되어있다

△ 내부 포토존

행복하게 먹고가게 스틸 스토어 Steel store 해태 아이스크림은 해태 음료류 두유 1000 과일하나 1000 포카리스웨트 1500 사이다 콜라 15000 바리스타 커피 2000 칸타타 2000 빵 즉석식품 샤니빵 1000 소시지바 1000 참바1000 아이스크림류 막대1000 콘1000 스넥류 예감 뺴뺴로 쿠크 고래밥 자일리톨 초코바 1000 꼬깔콘 포카칩 츄러스 홈런볼 1500 칙촉 2000

△ 매점 : 1층 좌측 유휴 공간 활용, 스낵 / 방문 기념품 및 다과 판매 

로비에는 광양제철소가 세계에서 유일하게 양산에 성공한, 철에 망간·알루미늄 등을 섞어 만든 트윕(TWIP)강을 최초로 자동차에 적용한 피아트(FIAT)社의 차량이 전시되어 있는데요. 그리고 로비 안팎에는 사진작가 준초이의 대형 용광로 사진과 철 조각품을 포토존으로 꾸며 여기저기 볼거리가 가득하답니다. 또한 내방객의 편의를 위한 구내매점 ‘스틸스토어(Steel Store)’도 신규 운영을 시작하면서, 편리함도 더해졌습니다.

POSCO 견학안내센터 입구에 비치된 기타 조형물이 보인다.

△ 외부 포토존 : ‘기타리스트’ 조각품

견학센터 관람 후 내방객들은 견학안내사원의 안내에 따라 차량을 타고 제철소 안으로 들어가 용광로와 원료부두 등의 시설을 돌아보고, 열연공장에서 사각 슬라브가 두루마리 코일로 만들어지는 과정을 직접 견학하는 현장 투어를 할 수 있습니다.

견학차량안내선. 핑크색으로 되어있다.

△ 주차장 사진

주차도 더 편해졌는데요. 운전자가 인식하기 쉽도록 바닥에 색상이 있는 유도라인을 새로 칠했고, 단체별 최대 버스 4대까지, 예비 차량까지 5대를 주차할 수 있는 공간도 확보해 두었습니다.

광양제철소는 새 단장 후 첫 내방객인 부산 성일여고 학생 140여 명을 맞이해 꽃다발을 전달하고 환영식

지난 7월 11일 광양제철소는 새 단장 후 첫 내방객인 부산 성일여고 학생 140여 명을 맞이해 꽃다발을 전달하고 환영식을 가졌습니다. 훈훈한 분위기 속에 학생들은 “산업의 쌀인 철강제품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영상과 이미지로 보고 현장을 둘러보니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었고, 광양제철소에서 일하는 직원들이 존경스럽다”고 견학 소감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한편, 광양제철소는 1981년부터 고객사, 유관기관, 일반인 및 학생들을 대상으로 견학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누적 590만 명이 제철소를 다녀갔습니다. 또한 인근 지역과 연계한 산업현장 관광명소로 일찌감치 자리 잡아 성수기에는 하루 600여 명이 찾고 있답니다.

 


 

관람객들에게 더 많은 편의와 정보를 제공하고자 새롭게 탄생한

광양제철소 견학안내센터 이야기, 어떻게 보셨나요?

광양을 찾는 여행객이시라면, 꼭 한 번 들러 포스코를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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