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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강하고 혁신적인 포스코 동반성장 Together With POSCO

더 강하고 혁신적인 포스코 동반성장 Together With POSCO

2022/04/04

더 강하고 혁신적인 포스코 동반성장 Together With POSCO 라고 쓰인 책과 2022년 RE:START 라는 깃발을 들고 행진하는 무리를 나타낸 그림이다.

포스코는 2000년대 초반 ‘동반성장’의 개념이 생소하던 시절부터 국내 최초로 성과공유제를 도입하고, 중소기업의 납품 대금을 전액 현금으로 결제하는 등 국내 산업계의 동반성장을 앞서 이끌어왔다.

그리고 지난 2018년 ‘더불어 함께 발전하는 기업시민’을 포스코의 경영이념으로 선포한 이후 동반성장 활동 7대 대표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중소기업 지원과 지역사회 공헌 등 국내 동반성장문화 확산에 앞장서 왔는데, 2022년 경영관리체제 전환 등 대내외 경영환경 변화에 발맞춰 업그레이드한 동반성장 프로그램을 살펴보자!

포스코 동반성장의 재도약 이라고 쓰인 글꼴상자이다.

포스코 동반성장과 관련한 대내외 변화 요인은 크게 세 가지로 나눠볼 수 있다.

포스코 동반성장의 변화요인을 나타낸 표이다. 세 가지 요인 중 첫 번째 요인으로 경영관리체제의 전환이 있다. 이에 따른 대응으로는 금 밸류 체인으로 동방성장 관점을 확대하는 것이다. 두 번째 요인으로는 대외 ESG 트렌드 강화가 있는데 이에 따른 대응으로는 ESG 대응 강화가 있다. 세 번째 요인으로는 글로벌 공급망 리스크 확대가 있는데 이에 따른 대응으로는 공급망 강건화가 있다.

첫 번째는 경영관리체제 전환이다. 3월 2일 포스코홀딩스의 출범으로 포스코그룹이 지주회사 체제로 전환했다. 지주사라는 컨트롤 타워가 생긴 만큼 각 사업회사는 개별 동반성장이 아니라 그룹 차원의 시너지 제고, 효율화 측면에서 동반성장 프로그램을 관리해야 할 필요성이 생겼다.

두 번째는 대외 ESG 트렌드 강화이다. ‘글로벌 경영 트렌드는 곧 ESG’라고 단언해도 충분할 만큼 ESG는 경영계의 큰 이슈이지만, 대기업과 달리 포스코와 거래하는 수많은 중소기업들은 ESG 경영에 대한 인식과 대응이 부족한 실정이다.

마지막으로 글로벌 공급망 리스크 확대를 꼽을 수 있다. 과거 일본의 수출제한, 그리고 2021년 요소수 대란까지 글로벌 공급망 리스크는 점차 확대되고 있는데, 이에 대응할 강건한 서플라이 체인(supply chain) 구축에 대한 사회적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새로워진 동반성장 8대 프로그램이라고 쓰인 글꼴 상자이다.
포스코는 경영관리체제 전환, 대외 ESG 트렌드 강화, 글로벌 공급망 리스크 등 세 가지 변화 요인에 대응해 △공급망 강건화 △ESG 대응 강화 △全 밸류체인(value chain)으로의 동반성장 관점 확대 등으로 활동방향을 재정립하고, 활동방향 별 7대 프로그램을 8대 프로그램으로 개편했다.

동반성장 8대 대표 프로그램 Upgrade (2022)를 설명하는 표 그림이다. 첫 번째 공급망 강건화 분야에는 성과공유제, 스마트화 역량강화, 1-2차 대금직불체계가 속한다. 두 번째 ESG 대응 강화 분야에는 철강 ESG 상생펀드, 기업시민프렌즈, 포유드림 잡매칭이 있다. 세 번째로는 금 밸류 체인으로 관점확대 분야에는 동반성장지원단, 벤처지원이 속해있다

 활동분야가 공급망 강건화에 속한 성과공유제는 고객사 BS 등 ‘新 유형 과제’로 성과공유제 대상을 확대할 수 있고, 안전, 환경, 에너지 절감을 위한 성과공유제도 적극 추진할 수 있다.

성과공유제는 참여기업과 공동으로 개선활동을 수행하고 그 성과를 공유하는 포스코의 대표적인 동반성장 프로그램이다. 2004년 국내 최초로 제도를 도입한 이래 국산화, 품질개선과 같이 수많은 과제를 추진하며 중소기업과 그 성과를 공유해왔는데, 구매부문뿐 아니라 전사 차원의 부가가치를 창출하고자 고객사 매출확대, 부산물 사업화 등 新 유형 과제로 성과공유제의 영역을 확대해왔다.

좌측에는 불연 세라믹 컬러강판이 전시된 모습이고, 우측에는 초등학교 컴퓨터실에 시공된 모습이다.

▲포스코의 포스아트 기술과 중소기업 덱스퀘어의 불연 세라믹 컬러강판이 결합한 최적의 건축 내외장재 전시장 모습(왼쪽)과 초등학교 컴퓨터실 시공 모습.

특히 최근에 고객사인 덱스퀘어, 윤준에스티와의 첫 고객사 성과공유제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는데, 이 고객사들은 포스코의 기술지원으로 각각 24억 원, 32억 원의 매출증대 효과를 거둘 것으로 예상되며, 포스코도 이들을 통해 판매를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그뿐만 아니라 설비사양 개선 등에 집중했던 기존 성과공유제 활동 범위를 확대, 안전과 환경개선, 에너지 절감 분야 등에도 성과공유제를 적극 추진해 중소기업과 협력하면서 상생을 이뤄 나갈 계획이다.

활동분야가 공급망 강건화에 속한 Smart化 역량강화에는 QSS기반 제조혁신 지원 및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 '22년 240개사 지원 목표로 하고있다.

포스코는 고유의 제조혁신기법인 QSS(Quick Six Sigma)로 임직원 혁신 마인드를 함양했으며, 체질개선에 중점을 둔 ‘스마트화 역량강화 컨설팅’과 사물인터넷(IoT) 기반의 설비와 시스템을 구축했고, 공정 효율화와 지능화를 이루는 ‘스마트공장 구축’을 통해 중소기업의 생산성 혁신을 지원하고 있다. 바로 이것이 ‘포스코型 생산성 혁신’ 프로그램인데, 이를 위해 노하우 전수는 물론 200억 원의 기금도 출연했다. 2019년 출연한 이 기금은 2023년까지 중소기업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

스마트공장 구축지원 우수사례인 태영EMC의 인터뷰이다. 다음과 같이 쓰여 있다. 태영EMC는 포스코에 석회석을 공급하는 회사입니다. 취급 품목 특성상 사일로(silo)에 제품을 저장하고 있으며, 재고 파악을 위해 직원들이 하루에도 몇 차례씩 고소(高所)의 사일로를 오르내려야 했습니다. 이 때문에 작업자들은 안전사고 리스크에 노출됐을 뿐만 아니라, 수작업에 따른 업무 비효율도 발생했습니다. 포스코는 사일로 무인재고 측정시스템 구축을 지원했으며, 이 덕분에 태영EMC는 안전한 작업환경을 조성하고, 신속하고 정확한 의사결정으로 경영 효율화도 이룰 수 있었습니다.

금년에는 특히 QSS제조혁신 프로그램과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제도를 통해 240개사 수준의 중소기업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여기에 전문 컨설팅 조직인 동반성장지원단도 힘을 보태 스마트 중소기업을 육성하는 데 일조할 계획이며 글로벌 경쟁시대에 제조업 혁신의 훌륭한 사례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활동분야가 공급망 강건화인 1-2차 대금직불체계에는 노무비직불 시스템 도입으로 근로자의 임금지연지불 리스크를 원천 차단할 수 있고, 현행 채권 발행 방식에서 100% 현금지급 방식으로 전환할 수 있다.

지난 2019년 포스코는 민간기업 최초로 ‘하도급상생결제’를 도입했고 하위 협력기업 간 하도급거래에 있어서 대금지불누락 등의 불공정 거래관행이 근절되도록 제도적 장치를 마련해왔다. 그러나 하도급상생결제 시스템은 채권발행 결제로 인해, 1차사에서 2차사 대금 지불 시 대금지연지불 리스크가 있었다. 이를 개선하고자 노무비직불 시스템을 새롭게 도입하게 되었다.

노무비직불 시스템은 채권 발행이 아닌 100% 현금으로 대금을 결제하는 시스템으로 대기업이 1차사에 대금을 지급하면 1차사가 2차사와 노무자에 정해진 대금을 이체해야만 1차사분의 대금을 인출할 수 있다.

포스코는 오는 6월 사외매각 철거공사 계약을 시작으로 점진적으로 노무비직불 시스템 비율을 높여나갈 예정인데, 앞으로도 공정거래관행이 산업계에 뿌리내리도록 포스코가 선도해나갈 예정이다.

활동분야가 ESG 대응 강화인 철강 ESG 상생펀드에는 중소기업 ESG경영 도입 지원을 위한 저리대출 펀드가 있으며, 중소기업의 ESG 자금 활용 계획서를 토대로 대출 실행여부를 판단한다.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서 포스코는 기업은행, 현대제철과 함께 1000억 원 규모로 조성해, 철강업계 중소기업의 금융비용 절감에 실질적 도움이 됐던 철강상생협력펀드를 중소기업 ESG경영 지원을 위한 ‘철강 ESG 상생펀드’로 다시 태어난다. 철강 ESG 상생펀드는 포스코에서 주도하고 국내 철강사가 함께 조성하는 펀드로, 시중금리보다 저렴한 금리로 금융 지원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철강 ESG 상생펀드는 환경투자, 사회투자, 지배구조가 있다. 환경투자부문에는 첫 번째로 효율화된 시스템 구축 등으로 에너지 저감 설비를 투자하고, 두 번째로 폐가스 소각, 폐수처리 설비 및 대기오염 저감 설비 도입 등으로 오염물질처리에 대한 설비 투자를 한다. 세 번째로 재생에너지 사용 비용과 친환경 원료 대체 지원하고, ISO, 환경부 인증 등으로 친환경 경영 지원을 한다. 사회투자부문에는 첫 번째로 안전용품, 안전보건 교육 등으로 안전 보건 개선을 하고, 두 번째로 육아휴직 도입 등으로 복리 후생을 개선한다. 세 번째로 취약계층을 포함한 신규채용을 실시하고 정규직 비율을 향상시키는 등 지역 사회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한다. 네 번째로 교육 훈련을 지원한다. 마지막으로 정보보호 시스템을 구축한다. 지배구조 부문에는 대금요청일 30일 내에 지금하고 2차사 전액 현금지급 등과 같은 방법으로 2차사 대금지급을 개선한다. 두 번째로는 공정거래 인증제도 (CP)를 도입하여 공정거래 문화를 정착시키고, 세 번째로는 윤리경영 실천을 지원한다. 마지막으로, 조직도 및 업무분장을 수립하고 부정사안을 상시 점검 체계화하여 내부감사부처를 설치한다.

중소기업의 ESG경영 지원이 펀드 조성의 목적인 만큼 대상 기준도 새로 정립했다. 중소기업이 환경, 사회적, 지배구조 개선 등 ESG 분야에 해당하는 ‘ESG 자금 활용 계획서’를 제출하면 포스코와 은행이 심사해 대출을 하고, 만기 도래 시 실제 ESG 자금 활용 결과를 평가해 대출 연장 또는 종료 여부를 판단함으로써, 중소기업 경영계에 ESG경영이 정착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다.

활동분야가 ESG 대응 강화인 기업시민프렌즈에는 착한 선결제 등 지난 해 호응이 좋았던 활동을 확대 실시하고, 양소 지역사회와의 유대강화를 위한 시의성 있고 다양한 활동 지속한다.

포스코와 협력 중소기업과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 ‘기업시민프렌즈’가 올해 출범 4년 차를 맞았다. 그동안 착한 선결제, 코로나 We로↑ 버스킹, 교실 숲 조성 프로젝트 등 다양한 사회적 이슈를 아우르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해왔는데, 올해는 ‘지역사회에 대한 나눔과 지원의 확대’를 주제로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좌측에는 중마시장에서 기업시민 프렌즈가 소상공인을 응원합니다 라고 적힌 플랜카드와 함께 기념사진을 찍는 임직원의 모습이고, 우측에는 학교에서 미세먼지 없는 교실 숲 조성이라고 적힌 플랜카드와 함께 기념사진을 찍는 임직원의 모습이다.

▲전통시장 착한 선결제(왼쪽)와 교실 숲 조성 활동을 실시한 기업시민 프렌즈 참여기업 임직원 일동.

전통시장에 선결제하고 취약계층에 이용권을 지원해 큰 호응을 받았던 ‘착한 선결제’ 캠페인에 중앙상가도 선결제 대상으로 포함해 확대 운영할 계획이며, 코로나19로 공연기회를 상실한 인디 뮤지션들을 위한 ‘코로나 We로 ↑ 버스킹’을 통해 광양지역에서만 실시했던 2021년과 달리 2022년에는 포항지역에서도 공연을 열고 더욱 알차게 내용을 구성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기업시민프렌즈가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하고 시의성 있는 활동으로 포항과 광양 지역사회에 굳건한 동반자임을 알리도록 노력할 것이다.

활동분야가 ESG 대응 강화인 포유드림 잡매칭에는 기존 협력사에서 공급사와 고객사까지 연계기업 pool을 확대하고, 중기 스마트 역량 지원을 위해 자체 채용한 스마트 인력에도 인턴십 급여를 지원한다.

포유드림 잡매칭은 청년 취업난과 중소기업 구인난을 해소하는 채용연계 활동이다. 청년 구직자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포스코 취업지원교육 프로그램의 수료자와 포스코 협력기업에 채용을 연계해 주는 활동인데, 2021년에는 177명의 청년들이 포스코 협력기업에 취업하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좌측에는 교수와 함께 노트북을 응시하며 교육에 참여중인청년들의 모습이고, 우측에는 취업에 성공한 청년들이 함께 모여 기념사진을 찍는 모습이다.

▲포스코 취업아카데미 교육과정에 참여 중인 청년들(왼쪽)과 취업에 성공한 청년들.

이번에는 채용 연계기업 풀(pool)을 기존 협력사에서 공급사와 고객사로 확대하고, 중소협력기업들이 IT역량을 보유한 청년들을 자발적으로 채용할 수 있도록 행정적인 지원도 강화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청년들은 자신의 역량을 활용할 수 있는 기업들을 폭넓게 알아볼 수 있으며, 중소기업은 양질의 인력을 채용하는 일거양득의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활동분야가 금 밸류 체인 관점 확대인 동반성장지원단에는, 원포인트 핀셋지원 등 중소기업 니즈에 맞춘 지원방식 차별화가 있고, 컨설팅 품질강화를 위한 컨설턴트 역량강화와 그룹사간 시너지 창출이 있다.

업력 25년 이상의 전문가로 구성된 중소기업 지원 전문 조직인 동반성장지원단은 2021년 중소기업 19개의 현안 과제 72건에 대한 솔루션을 제공했고, 비용절감과 매출확대를 도모해 약 93억 원의 재무 효과를 거두는 성과를 달성했다.

동반성장지원단 우수사례인 인텔철강의 미니인터뷰이다. 내용은 다음과 같다. 철강가공품 생산기업 인텔철강은 성장하는 안전발판 시장 수요에 대응하고자 설비투자를 단행했지만, 원천기술 없이 위탁생산에만 의존해 결국 경영난에 직면했습니다. 동반성장지원단은 포스코그룹의 전문 연구기관인 RIST와 기술자문을 통해 인텔철강의 문제를 원점에서 파악했습니다. 이후 3건의 관련특허를 이전함으로써 원천기술이 없다는 인텔철강의 본원적 문제를 해결해 인텔철강이 연 매출 10억원 수준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했습니다.

출범 2년 차를 맞은 올해, 중소기업의 니즈에 맞춰 차별화된 지원을 하고자 △현안 이슈를 단기에 개선하는 원 포인트 핀셋 지원 △중장기 종합컨설팅으로 기업 역량 강화 △혁신기법 전수로 중소기업이 스스로 혁신할 수 있는 문화 정착 등에 집중할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컨설팅 프로세스를 표준화하고 포스코인재창조원, 포스코ICT 등 그룹사 역량을 활용해 컨설팅의 품질을 높이고 중소기업의 어떠한 문제도 해결할 수 있는 ‘홍반장’으로의 위상을 공고히 해 나갈 것이다.

활동분야가 금 밸류 체인 관점 확대인 벤처지원은, 포스코 강판 등 Biz 매칭 그룹사 추가로 판로확대를 기대하며, 철강을 넘어 신성장분야의 벤처기업 육성을 위해 노력한다.

포스코는 벤처 생태계를 활성화하고자 체인지업그라운드(change up ground)를 운영하고 아이디어 마켓 플레이스를 개최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에는 포스코 그룹사와 벤처기업 간의 비즈니스 매칭을 통해 벤처기업의 판로 확대를 지원하는 활동을 동반성장 8대 프로그램 중 하나로 새롭게 추가했다.

벤처지원 우수사례인 포스코 사내벤처 1기 이옴텍의 미니인터뷰이다. 내용은 다음과 같다. 포스코 사내벤처 1기로 창업한 이옴텍은 제철소 내 부산물인 슬래그와 폐플라스틱을 섞어 건자재를 개발하는 기업입니다. 우수한 기술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판로를 찾기가 쉽지 않았던 상황에서 Biz 매칭을 지원하는 벤처지원을 통해 도움을 받았습니다. 2021년 3월에 포스코, 아모레퍼시픽과 함께 진행한 이태원 공중화장실(아리따운 밤) 구축 프로젝트에 참여했을 뿐만 아니라 서울과 포항에 위치한 벤처기업 인큐베이팅센터인 체인지업그라운드에도 건자재를 공급하는 성과를 거두었는데요. 포스코의 벤처지원 프로그램으로 꿈을 실현시켜나가고 있는 이옴텍은 친환경 소재로 탄소중립시대를 열어가는 디딤돌이 되겠다는 포부를 밝히기도 했습니다.

동반성장 대표 프로그램에 걸맞게 비즈니스 매칭의 범위와 대상을 확장하기도 했는데, 기존 5대 그룹사를 대상으로 실시했던 비즈니스 매칭 대상에 포스코엠텍, 포스코강판 등도 포함했다. 또한, 신성장 분야인 이차전지, 산업가스 분야에도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발굴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벤처지원을 통해 유니콘 기업을 육성하는 그날까지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

리얼밸류를 창출하는 Together With POSCO 동반성장! 라고 적힌 글꼴상자이다.

지금까지 새롭게 개편한 동반성장 활동방향과 주요 8대 프로그램에 대해 알아보았다. 다양한 분야에서 동반성장을 위해 중소기업과 지역사회에 실천하는 포스코의 노력과 열정이 느껴졌는가?

그동안 포스코는 임직원들의 지지와 성원에 힘입어 동반성장의 명문가로 성장할 수 있었고, 대기업의 동반성장활동을 평가하는 동반성장지수에서도 최고등급인 ‘최우수’를 획득하는 등 대외적으로도 인정받고 있다.

앞으로도 Together With POSCO를 통해 포스코의 리얼밸류 제고에 힘쓰며, 임직원 여러분이 자부심을 느끼는 동반성장, 기업시민 경영이념을 실현시키도록 실천하겠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린다.

설비자재구매실 동반성장그룹 이상창 과장의 미니인터뷰이다. 내용은 다음과 같다. 안녕하세요 저는 벤처지원 담당 이상창 과장입니다. 동반성장 문화는 대기업, 중소기업 구분 없이 대한민국 모든 기업이 가져야 할 DNA입니다. 단발성으로 끝나서는 안되고 지속적으로 추진, 개선하고 발전해야 합니다. 동반성장 프로그램으로 더 많은 중소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싶은 바람이 있었는데, 올해부터 벤처지원 분야가 추가되면서 더욱 풍요롭고 다채로워져서 뿌듯합니다. 새롭게 개편한 동반성장 8대 프로그램으로 포스코의 동반성장 가치가 더욱 밝게 빛나길 기대합니다.

설비자재구매실 동반성장그룹 김민석 대리의 미니인터뷰이다. 내용은 다음과 같다. 안녕하세요 저는 Smart化100 담당 김민석 대리입니다. 동반성장 문화는 ‘연금’과 같습니다. 지금은 의미 없이 돈을 쓰는 것처럼 보여도 결국 언젠가는 산업과 국가의 발전으로 연결돼 회사로 돌아오기 때문입니다. 이번 동반성장 프로그램 개편은 회사와 수혜기업 양측의 관점에서 고민해 보고 아쉬웠던 부분을 개선하는 데 중점을 뒀습니다. 원자재 가격 폭등, 전쟁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들에게 힘이 되고 싶습니다. 참여기업과 현장의 목소리를 잘 새겨듣고 개선이 필요한 부분이 있다면 반드시 반영하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아이디어 부탁드립니다.


※이 콘텐츠는 포스코그룹 통합 소통채널 ‘포스코투데이’를 토대로 제작했습니다.

기업시민 포스코 Together With POSCO 함께 거래하고 싶은 회사 / Together / Green / Life / Community / 우측 악수하고 있는 일러스트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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