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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모빌리티 통합솔루션! ‘e Autopos’에 있소

그린모빌리티 통합솔루션! ‘e Autopos’에 있소

2021/01/27

노르웨이 2025년, 영국 2030년, 중국 2035년, 일본 2035년.
무엇을 의미하는 걸까? 바로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발표한 내연기관 신차 판매 금지 시점이다.

인류 최고의 발명품으로 손꼽히는 자동차. 최근 세계적으로 환경규제가 강화되면서 자동차 산업에서도 친환경 바람이 불고 있다.

유럽에 이어 중국, 일본 등 내연기관차 퇴출 움직임이 가속화되면서, 전문가들은 전기차, 수소차 등 전 세계 친환경차의 한해 생산량이 2020년 600만대에서 2030년 3,900만대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다가올 그린모빌리티 전성시대를 대비해 자동차사들의 대안은 잘 알다시피 전기차 또는 수소연료전지차 개발. 그럼 자동차 시장 패러다임 변화 흐름에 발맞춰 포스코는? 물론, 다 계획이 있다. 그린모빌리티 통합브랜드 ‘e Autopos’로 대응한다!

l 포스코는 계획이 다 있구나!

그린모빌리티는 자동차 업계만의 고민이 아니다. 철강업계 또한 엔진이 아닌 이차전지 또는 수소연료전지를 동력으로 움직이는 친환경차 특성에 맞는 소재를 개발해야 한다.

50여 년 국내뿐만 아니라 아시아, 미주, 유럽 등 전 세계 Top 자동차사에 자동차 강판을 공급하는 ‘글로벌 Top 자동차 소재 제조사’ 포스코는 과연 친환경차용 소재와 어떤 인연을 맺고 있을까?

포스코는 차체, 섀시와 배터리팩을 위한 초고강도 철강제품인 기가스틸을, 전기차의 핵심부품인 구동모터는 고효율 Hyper NO 전기강판을, 그리고 전기전도성이 높으면서 내식성과 내구성이 강해야 하는 수소차 연료전지 금속분리판에는 Poss470FC 스테인리스강판 등 이미 다양한 솔루션을 개발해 공급하고 있다.

이뿐만이 아니다. 포스코는 포스코케미칼과 함께 국내 유일하게 리튬, 니켈, 흑연 등 원료부터 양극재와 음극재까지 전기차 심장인 이차전지의 소재를 일괄 공급할 수 있는 체제를 갖추고 있다.

자동차용 소재를 공급한다는 것은 자동차를 그만큼 잘 알지 못하면 할 수 없는 일. 50여 년 동안 기술력과 노하우를 축적하고 글로벌 파트너십을 강건하게 구축하고 있는 포스코야말로 그린모빌리티 시대의 준비된 플레이어다. ‘e Autopos’는 이 같은 포스코의 역량을 증명하는 브랜드가 될 것이다.

l 포스코만의 그린모빌리티 브랜드 ‘e Autopos’

포스코가 27일 본격 성장하는 친환경차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친환경차 제품 솔루션 통합브랜드 ‘e Autopos’를 선보였다.

‘e Autopos’는 친환경의 eco-friendly, 전동화 솔루션의 electrified AUTOmotive Solution of POSco을 결합한 합성어로, 친환경성, 협업 시너지, 미래 지향을 담은 혁신을 통해 친환경차 시장을 선도하겠다는 의미가 담겨있다.

앞서 얘기했듯이, 주요 솔루션으로 차체·섀시용 고장력 강판, 배터리팩 전용 강재, 구동모터용 에너지 고효율 강판, 수소전기차용 금속분리판, 이차전지소재용 양극재와 음극재 등이 있으며, 포스코그룹에서는 포스코, 포스코케미칼, 포스코인터내셔널, 포스코SPS 등이 함께하고 있다. 포스코그룹은 그룹 차원에서 역량을 결집해 친환경차용 철강 및 이차전지소재 제품과 이를 활용하는 고객 맞춤형 이용 솔루션까지 함께 패키지로 제공할 방침이다.

포스코는 ‘e Autopos’ 론칭과 함께 “Drive Green Future, Together”란 슬로건을 내걸고 성장 가속이 예상되는 미래 친환경차 시장을 파트너사와 함께 개척해 나갈 계획이며, 글로벌 친환경차 고객에게 효과적으로 제품과 솔루션을 공급하고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판매 인프라 또한 체계적으로 구축할 계획이다.


뉴스룸에서는 포스코의 기술력으로 만들어진 차체/섀시 강판, 구동모터용 에너지 고효율 강판, 배터리팩 강재 및 배터리용 소재, 수소연료전지 분리판 등 그린모빌리티를 선도할 ‘e Autopos’ 솔루션을 차례로 소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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