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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제철소, 직원 기숙사 내 소통공간 ‘포레스트’ 열어

광양제철소, 직원 기숙사 내 소통공간 ‘포레스트’ 열어

2018/02/23

– 직원 여가선용 지원 목적··· 워크앤라이프 밸런스 강화
– 백운생활관 5동 지하에 마련··· 코인노래방, 당구대 등 설치

광양제철소가 임직원 기숙사 내에 소통공간을 새롭게 열어 직원들의 워크앤라이프 밸런스(Work&Life Balance)를 강화한다.

POSCO와 영단어 Rest(휴식)를 합쳐 포레스트(Porest)라고 이름 붙인 이 공간은 일과 후 직원들이 교류하며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백운생활관 5동 지하에 마련됐다.

포스코 직원들이 휴식을 취하며 당구를 치는 모습
포스코 직원들이 휴식을 취하는 모습

광양제철소 직원들이 기숙사 지하에 새롭게 마련된 소통공간 ‘포레스트’에서 동료들과 함께 여가시간을 보내고 있다.

포레스트에는 코인노래방, 당구대, 탁구대, 플레이스테이션 게임기, 보드게임 등 다양한 오락시설이 구비되어 있다. 이를 통해 타 지역에서 온 직원들이 광양지역 생활에 조기 정착하고, 동료들과의 소통을 증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는 방침이다.

신입사원 심경환 씨는 “입사 후 가족과 떨어져 처음으로 타지 생활을 하게 되었는데, 동기들과 일과 후에 포레스트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며 즐겁게 지낼 수 있어 좋다”고 말했다.

광양제철소는 앞으로 포레스트 시설 내에 방음시설을 구축하고 칸막이를 설치하는 등 소통공간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임직원의 거주환경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이수연 sutje@posco.com

<자료·사진=광양행정섭외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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